# 2026 AI 식단 관리 앱 추천 5종 비교

URL: https://reel2recipe.com/ko/compare/ai-sikdan-gwalli-aep-chucheon
Type: comparison
Locale: ko
Published: 2026-08-15
Updated: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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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식단 관리 앱 5개를 일주일씩 실제로 써봤다. 틱톡에 저장한 레시피를 그대로 읽어주는 앱은 삼성 푸드뿐이었다.

## Ranking (5 products)

**Winner:** samsung-food

**Verdict:** reel2recipe 독자에게는 삼성 푸드가 정답이다. 저장해둔 틱톡이나 릴스를 스스로 레시피로 바꿔주는 유일한 앱이면서, 그 레시피가 만들어지고 나면 일주일 식단과 장보기 목록까지 그대로 이어준다. 레시피가 이미 요리책이나 북마크 폴더에 있다면 밀라임이 기본기를 무료로 커버하고, 요리를 나눠서 하는 가정에는 플랜 투 잇이 가장 강하고, 매크로 중심 식단 계획에는 잇 디스 머치를 따라올 앱이 없으며, 한 번 사서 평생 쓰고 싶다면 페이퍼리카가 정답이다. 모든 항목에서 이기는 앱은 없다. 레시피가 실제로 어디서 오는지를 기준으로 고르면 된다.

**Methodology:** 2026년 8월, 다섯 개 앱을 실제로 한 주씩 써보며 같은 레시피 세 개로 시작했다. 비리아 타코 영상, 15분 오르조 파스타, 재료 목록이 전혀 적혀 있지 않은 시트팬 연어구이까지, 모두 미리 틱톡이나 인스타그램에서 저장해둔 것들이다. 각 앱마다 이 세 레시피를 넣어보고, 앱 자체 추천 메뉴까지 더해 7일 식단표를 짠 뒤 장보기 목록을 만들었다. 가져오기를 시도할 때마다 걸린 시간을 재고, 재료 누락이나 잘못된 분량, 앱이 건너뛴 단계를 사람이 직접 고쳐야 했던 지점을 전부 기록했다. 가격은 2026년 8월 기준 각 앱의 웹사이트와 계정 설정에서 직접 확인했다. 구독형 앱은 예고 없이 가격을 바꿀 수 있으니, 여기 적힌 숫자는 확정값이 아니라 그 시점의 스냅샷으로 봐야 한다.


### Criteria

| Criterion | samsung-food | mealime | eat-this-much | plan-to-eat | paprika |
|---|---|---|---|---|---|
| 가격 | 무료(월 AI 스캔 3회) + Food+ 약 $4.99/월 | 무료(1일 식단) + 프리미엄 약 $5~6/월 | 무료 플랜 + 프리미엄 약 $5~9/월 | $5.95/월 또는 $49/년, 14일 무료 체험 | 일회성 결제 $4.99~$29.99, 구독 없음 |
| 레시피·영상 가져오기 | AI가 틱톡/릴스/유튜브 영상과 자막을 읽어 레시피로 변환 | 없음, 레시피는 밀라임 자체 라이브러리에서만 제공 | 없음, 식단은 생성되는 것이지 가져오는 게 아님 | 북마클릿으로 레시피 사이트에서 가져오기, 영상은 불가 | 클리퍼로 레시피 사이트에서 가져오기, 영상은 불가 |
| 장보기 목록·배달 연동 | 저장한 레시피 기준 자동 생성, 미국 마트 연동 | 코너별 자동 생성, 인스타카트 배달 연동 | 식단 기준 자동 생성, 인스타카트/아마존 프레시/월마트 연동 | 캘린더 기준 자동 생성, 원터치 인스타카트/월마트 연동 | 캘린더 기준 자동 생성, 배달 연동 없음 |
| 식단·매크로 맞춤 설정 | 식단 태그 + AI 식단 제안 기능 | 식단 필터 제공, 주간 구성은 고정 | 20개 이상 식단 유형, 칼로리·매크로 목표 오차 5% 이내 | 수동 태그와 커스텀 카테고리만 가능 | 수동 태그만 가능, 자동 생성 없음 |
| 다중 사용자·가족 공유 | 폴더 공유 가능, 스캔한 레시피는 비공개 유지 | 단일 사용자용, 실시간 가족 공유 없음 | 단일 사용자 중심 | 실시간 공유 캘린더와 장보기 목록 | 본인 기기 간 동기화만 지원 |

### Per-product notes

- **mealime** — best for: 설정 없이 진짜 무료인 주간 저녁 식단을 원하는 사람, score: 3.8/5
  무료 식단 앱으로는 탄탄하지만, 실제로 요리하는 영상은 건드리지 못한다.
- **paprika** — best for: 영구적인 레시피 보관함을 원하고 또 다른 구독은 딱 질색인 사람, score: 3.7/5
  이 목록에서 가장 오래 갈 레시피 보관함이지만, 영상 레시피는 여전히 복사 붙여넣기 수준의 수작업이다.
- **plan-to-eat** — best for: 공유 캘린더와 장보기 목록 하나가 필요한 여러 명이 요리하는 가정, score: 3.8/5
  요리를 나눠서 하는 가정에는 최적이지만, 소셜 영상에서 레시피를 가져오는 용도는 아니다.
- **samsung-food** — *에디터 픽*, best for: 레시피가 틱톡, 릴스, 유튜브에서 나오고, 이 워크플로우 전체를 앱 하나로 끝내고 싶은 사람, score: 4.3/5
  식단 계획이 요리책이 아니라 저장해둔 영상에서 시작된다면 최고의 선택.
- **eat-this-much** — best for: 레시피 선택은 앱에 맡기고 칼로리와 매크로를 최적화하려는 사람, score: 3.9/5
  매크로에서는 압도적으로 이기지만, 레시피가 소셜 영상에서 온다면 완전히 안 맞는다.

## FAQ

### 2026년 AI 식단 관리 앱 중 뭐가 제일 나을까?

레시피가 어디서 오느냐에 따라 다르다. 틱톡, 릴스, 유튜브에서 저장한 레시피로 식단을 짠다면 삼성 푸드가 최고다. 이 테스트에서 영상을 구조화된 레시피로 변환하는 유일한 앱이기 때문이다. 칼로리와 매크로 중심 식단이 우선이라면 잇 디스 머치가 확실히 앞선다.

### 틱톡 영상에서 바로 레시피를 가져올 수 있는 식단 앱이 있을까?

이 비교에서는 삼성 푸드만 이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틱톡이나 인스타그램 영상을 앱에 공유하면 AI가 내레이션과 화면 속 재료를 자동으로 읽어서 구조화된 레시피로 만든다. 밀라임, 잇 디스 머치, 페이퍼리카, 플랜 투 잇은 모두 레시피를 손으로 직접 입력해야 한다.

### 무료로 쓸 수 있는 AI 식단 관리 앱이 있을까?

밀라임의 무료 요금제가 가장 넉넉하다. 하루치 식단, 식단 필터, 자동 장보기 목록까지 신용카드 없이 쓸 수 있다. 삼성 푸드도 무료 요금제에서 월 3회 AI 영상 변환을 제공하며, 이후에는 Food+ 구독을 요구한다.

### 여러 명이 요리하는 가정에는 어떤 식단 앱이 제일 좋을까?

플랜 투 잇이 이 용도에 맞춰 만들어졌다. 캘린더와 장보기 목록이 가족 전체에 실시간으로 동기화돼서, 여러 명이 동시에 항목을 추가하고 체크해도 겹치지 않는다.

### 요리 영상에서 말로만 설명하는 재료 분량도 AI가 정확히 인식할까?

아직은 아니다. 이번 테스트에서 가장 영상을 잘 읽는 삼성 푸드조차, 크리에이터가 손짓만 하고 입으로 말하지 않은 재료 하나는 사람이 직접 고쳐야 했다. 화면 자막 없이 말로만 하는 계량은 테스트한 모든 AI 레시피 추출 도구에서 가장 약한 지점이었다.

### 식단 관리 앱과 reel2recipe 같은 앱은 뭐가 다를까?

reel2recipe는 요리 영상 하나를 깔끔하고 구조화된 레시피 하나로 바꾸는 일이 전부다. 식단 관리 앱은 영상이든 웹사이트든 이미 가지고 있는 레시피를 일주일 식단표와 장보기 목록으로 정리해주는 역할을 한다. 삼성 푸드처럼 이제 두 가지를 다 하는 앱도 있다.

### 구독하기 싫다면 페이퍼리카가 괜찮을까?

레시피 대부분이 영상보다 웹사이트에서 온다면 그렇다. 페이퍼리카는 한 번만 결제하면 영구적인 레시피 관리자와 식단표를 쓸 수 있고 정기 결제가 없다. 다만 틱톡이나 릴스 레시피를 자동으로 가져오는 기능은 없다.